[해결] 엑셀 2019 데이터 가져오기 영 별로다
이 글은 남에게 별 도움이 되지 않는 내 주소록 관리 방식과, 최근 이걸 수행하는 데 걸림돌이 된 엑셀 2019 버전의 신형 ‘데이터 가져오기 마법사’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문제점과, 엑셀 2019 데이터 가져오기 기능을 구 버전처럼 되살려 쓰는 방법, 세 가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나의 주소록 관리 방식 스마트폰에 저장해 놓은 업무용 연락처가 많다. 수천건이다. 엄밀히 따지면 구글 … 더 읽기
Readings matter. Writings do more.
이 글은 남에게 별 도움이 되지 않는 내 주소록 관리 방식과, 최근 이걸 수행하는 데 걸림돌이 된 엑셀 2019 버전의 신형 ‘데이터 가져오기 마법사’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문제점과, 엑셀 2019 데이터 가져오기 기능을 구 버전처럼 되살려 쓰는 방법, 세 가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나의 주소록 관리 방식 스마트폰에 저장해 놓은 업무용 연락처가 많다. 수천건이다. 엄밀히 따지면 구글 … 더 읽기
윈도에는 컴퓨터가 상황별로 전력을 달리 쓰도록 설정하는 전원 관리 옵션이 있다. 노트북 기기일 경우 플러그를 통해 전원 공급을 받고 있는지, 아니면 배터리를 통해 작동 중인지에 따라 전력 소모량을 자동 조절할 수 있다. 대표적인 기능이 디스플레이 밝기 설정이다. 윈도10 컴퓨터의 제어판에서 ‘하드웨어 및 소리’ 항목 안의 ‘전원 옵션’을 열고 ‘전원 관리 옵션 설정 편집’ 메뉴를 펼치면, … 더 읽기
종이책보다 전자책을 선호한다. 집에서는 공간을 절약할 수 있고 밖에서는 읽을 거리를 잔뜩 갖고 다닐 수 있어서다. 과정을 거쳤다. 다시 읽지 않을 것 같은 책과 아깝지 않은 책은 대부분 도서관에 기증해 처분했다. 과거 보유했던 종이책의 극히 일부를 스캔해 디지털 장서를 시작했다. 그리고 이제 웬만한 새 책을 리디북스에서 사 읽는다. 집에 리디북스 페이퍼가 있고,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도 … 더 읽기
이 블로그의 과거 이름인 ENCODENT[ɪnˈkəʊdənt]는 부호화하다의 encode[ɪnˈkəʊd]에 특파원이나 기고가를 뜻하는 correspondent[ˌkɒrɪˈspɒndənt]를 합친 단어입니다. 이런 철자의 단어가 영어 사전에 없는 건 알았지만, 프랑스어 쪽에 있다는 건 몰랐죠. 이 포스팅은 블로그의 도메인을 바꾸기 전에 이 조어와 철자가 같은 프랑스어를 간단히 조사한 글입니다. — 이제껏 프랑스어 공부를 해 본 적은 없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알아 본 내용을 정리한다. 이 블로그의 … 더 읽기
대략 2016년부터 블로그를 만들고 뜸하게나마 글 쓰고 공부한 흔적을 남겨 봤다. 그리 활발하지 못했다. 그간 쓴 기사와, 취재하고 공부한 자료를 옮기면 이를 보완할 수 있을 듯하다. 노동집약적 콘텐츠 가공 생산 프로세스를 통해 활발함을 가장할 계획이다. 2019년 새해 계획이다. 새로 만든 [worklogs]라는 카테고리에 매일 수십건 이상 글을 올릴 계획이다. 에버노트 앱에 쌓인 개인 업무 기록을 최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