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도 마침내 HTTPS 지원하는 시대

2018년 6월 게재한 네이버 제휴 언론사 HTTPS 지원현황이라는 글을 통해 당시 네이버 뉴스 콘텐츠 공급사(이하 CP)가 운영하는 공식 웹사이트의 https 접속 지원 여부를 조사해 정리한 적이 있다. 네이버 CP는 네이버 포털의 뉴스 서비스로 직접 기사를 보내는 자격을 보유한 언론사를 뜻한다. CP가 발행한 기사는 네이버 포털 뉴스 화면에 배열된다. 같은 내용이라면 CP가 아닌 언론사보다 CP인 언론사의 …

네이버 제휴 언론사 HTTPS 지원현황

HTTPS 확산 흐름에서 국내 언론사 대다수는 열외 상태다. 단적인 예로 네이버 제휴 언론사 셋중 둘은 홈페이지에서 HTTPS 접속을 전혀 지원하지 않는다. 홈페이지에서 조금이라도 HTTPS 접속을 지원하는 곳도 대개 실상은 매끄럽지 못하다. 흠잡을 데 없이 HTTPS 접속을 지원하는 곳은 76개 언론사 가운데 단 5곳뿐이다. 최근 기자수첩 [구글 크롬의 주소창 낙인, 어떻게 봐야 할까(http://m.zdnet.co.kr/column_view.asp?artice_id=20180605105748)]를 쓰려고 수작업으로 조사한 …